| 인스타일 | 2026-01-23 |
기은세, “겨울 지겨워 봄 옷 입는다”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롱&컴팩트 간절기룩

배우 기은세가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도 롱&컴팩트한 간절기룩으로 앞서가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기은세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겨울이 지겨우니까 나는 봄 옷을 입겠어”라는 글과 함께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가 돋보이는 외출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브라운 컬러의 하이넥 재킷에 은은한 결이 느껴지는 롱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멋스러운 간절기룩을 완성했다.
특히 상의의 컴팩트한 길이감에 대비되는 롱한 스커트를 하의로 착용해 전체적인 비율을 돋보이게 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