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김세정, 한파 뚫은 복근 상큼 미모! 블랙&화이트 만점 매력 퍼 코트 대만 출국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강추위 속에서 복근을 노출한 퍼 코트 출국룩으로 상큼 미모를 발산했다.
김세정이 22일 오후, 해외 콘서트 투어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세정은 한파 속에서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빛나는 미모로 출국길을 밝혔다.
이날 김세정은 아이보리 컬러의 퍼 코트에 블랙 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상반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모카 컬러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겨울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세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투어를 진행 중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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