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23 |
레시피그룹 세터, 현대적 재해석 다채로운 프레피룩! 2026년 봄 캠페인 공개
루즈 핏과 슬림 핏 믹스매치 실루엣에 볼드한 컬러 블로킹 포인트…무심한 듯 단정한 룩 완성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SATUR)가 2026년 스프링 글로벌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REWIND THE MOOD, PLAYBACK SATURDAY’를 슬로건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레피의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 단정한 스타일에 자유로움이 녹아든 순간을 담아, 세터만의 무드로 풀어낸 현대적인 레트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스프링 컬렉션은 루즈 핏과 슬림 핏을 믹스매치한 실루엣에 볼드한 컬러 블로킹으로 포인트를 더해 무심한 듯 단정한 룩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봄의 계절감 담은 컬러 레이어링과 패턴 포인트 중심의 ‘캐주얼 프레피’, 니트∙카디건 스타일링에 시어한 소재감과 디테일을 더한 ‘프레쉬 프레피’, 단정한 룩에 컬러 블로킹 포인트로 완성한 ‘컨템포러리 프레피’, 볼드한 빅 로고와 그래픽을 강조한 ‘레트로 프레피’ 등 총 4가지의 다채로운 프레피 스타일을 선보인다.
세터의 시그니처 라인인 ‘로렌’과 ‘파로’를 확장한 신규 제품군도 선보인다.
로렌 라인의 스몰 로고 후드 집업은 세미 루즈 핏의 유니섹스 디자인에 코튼 혼방 소재와 2-Way 지퍼 디테일을 적용했다.
파로 라인의 에센셜 파로 카디건은 버드아이 조직을 활용해 늘어짐을 최소화하고 시그니처 디테일과 유니크한 아웃라인을 살려 세터만의 프레피 무드를 보여준다.
홈웨어 라인 ‘Soft Hours with MY SATUR’를 새롭게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대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오픈 카라 셔츠와 밴딩 팬츠로 구성된 홈웨어 제품군은 세미 오버 핏으로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편안한 비주얼을 제안한다.
자카드 조직의 스트라이프 소재와 촉감의 새틴 소재를 활용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중국∙대만∙일본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인스타그램∙틱톡∙X 등 세터 공식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프링 컬렉션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해외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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