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23 |
브롬톤 런던, 필드 재킷 현대적 재해석 간절기 아우터 ‘뉴 그린포드’ 출시
클래식 필드 재킷 감성 기반 뉴 그린포드 패딩 재킷과 업그레이드 그린포드 헌터 재킷 등 구성

어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 ‘브롬톤 런던(Brompton London)’은 2026년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아우터 라인 ‘그린포드(GREENFORD)’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뉴 그린포드(NEW GREENFOR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뉴 그린포드(NEW GREENFORD)’는 클래식한 필드 재킷 감성을 바탕으로, 계절 전환기 실착에 최적화된 보온력과 활동성을 강화한 아우터 라인이다.
신규 출시되는 ‘뉴 그린포드 패딩 재킷’과 브랜드 스테디셀러인 그린포드를 업그레이드한 ‘그린포드 헌터 재킷’ 등 2종으로 구성됐다.
1~3월까지 이어지는 쌀쌀한 날씨를 고려해 과하지 않은 두께감과 실용적인 보온력을 구현해 일상과 라이딩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뉴 그린포드 패딩 재킷’은 그린포드 라인업에 처음으로 추가된 간절기 패딩 아우터로, 클래식한 무드와 현대적인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오버핏 실루엣에 가볍고 활동적인 화섬 원단을 적용해 일상과 라이딩 환경 모두에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친환경 리사이클링 충전재 ‘에코로프트(Ecoloft)’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 대비 안정적인 보온력을 확보했으며, 고성능 기능성 단열 소재 특유의 효율적인 체온 유지력을 확보했다.
함께 출시된 ‘그린포드 헌터 재킷’은 브랜드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기반으로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한 간절기 필드 재킷이다.
세미 오버핏 실루엣에 밀도 높은 코튼 립스탑 원단과 새로운 피그먼트 컬러를 적용해 내추럴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강화했다.
카라와 소매 안쪽에는 코듀로이 배색을 더해 착용 시 포근함을 살렸고, 입체 패턴을 활용한 소매 설계로 라이딩과 일상 모두에서 편안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도록 볼륨을 최적화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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