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원지안, 요즘 뜨는 대세 배우! ‘경도’부터 ‘메인코’까지 빠져드는 매력 시크한 페미닌룩

배우 원지안이 캐주얼한 강렬한 페미닌룩으로 찐한 시크미를 발산했다.
원지안은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와 함께한 화보에서 본연의 말간 얼굴이 돋보이는 동시에 냉철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화보에서 원지안은 하이넥 버튼 재킷, 올 블랙 슈트룩, 블랙 슬립 톱에 레더 재킷을 걸친 캐주얼한 페미닌룩으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원지안은 지난1월 11일 종영한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서지우’로 열연하며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이케다 유지’로 멜로와 느와르까지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화제작 ‘D.P’ 3화 ‘그여자’ 편에서 문영옥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KBS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과 ‘가슴이 뛴다’ 등에 출연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세미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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