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2 |
갓세븐 뱀뱀, 루이비통 캣워크 깜짝 데뷔...환호성 터진 런웨이 기능적인 럭셔리 캐주얼룩

갓세븐(GOT7) 뱀뱀(BamBam)이 파리 패션위크 루이비통 모델로 깜짝 등장했다.
쇼를 앞두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피드에는 마일스 케이턴(Miles Caton), 스켑타(Skepta), 그리고 갓세븐 뱀뱀(BamBam)의 사진이 공개되며 주요 화제로 부상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럭셔리 루이비통(Louis Vuitton)은패션을 입는 행위에 벗어나 패션과 건축, 디자인, 기술, 일상이 조화된 기능적인 럭셔리 2026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뱀뱀은 쿼터 집업 푸퍼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기능적인 윈터룩으로 루이비통 재단앞에 실제 거주 공간처럼 설계된 미래의 주거 공간 ‘DROPHAUS’ 런웨이 무대를 활보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여기에 올해 탄생 130주년을 맞이한 루이 비통 모노그램 패턴의 키폴 반둘리에 백을 들고 스타일을 완성했다.
루이비통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는 이번 2026 F/W 남성복 컬렉션에서 과시가 아닌 경험으로서의 럭셔리, 소유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서의 옷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하며 문화적 변화를 보여주었다.
한편 갓세븐 태국인 멤버 뱀뱀은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 후 2021년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리본'을 시작으로 솔로 커리어를 쌓아왔다.
뱀뱀은 그룹 활동과 동시에 2023년 솔로 정규앨범 '사워 앤 스위트'와 2024년 솔로 미니앨범 '바메시스'까지 발매해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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