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1 |
스트레이키즈 방찬, 금발의 리더! 블루종과 청바지 굿조합 클래식한 봄스타일 파리 출국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리더 방찬이 블루종과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봄스타일을 선보였다.
방찬은 1월 21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날 방찬은 펜디의 네이비 블루종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절제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더플백과 스니커즈, 그레이 머플러를 더해 실용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봄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 방찬은 오는 22일(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에 오른다.
'노란동전 자선공연'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병원 재단의 자선 공연이며 지드래곤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여하게 됐으며 스트레이 키즈 역시 재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이름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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