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1 |
채정안, 머플러야 스웨터야? 알송달송 스타일링 끝판왕 니트 두른 얼죽코룩

배우 채정안이 머플러인 듯 스웨터인 듯 알송달송한 니트 두른 얼죽코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정안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강추위엔 진저샷이 최고쥬. 우리 추위에 지치지 말아요”라는 글에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까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그레이 롱 코트에 머플러와 스웨터 분위기의 블랙 니트를 목에 두른 얼죽코룩으로 멋스러운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지난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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