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0 |
엄정화, 도쿄 뒷골목 힙하게 즐겼다! 카고 팬츠에 바이커 재킷 50대의 힙한 여행룩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카고 팬츠에 바이커 재킷을 매치한 여행룩으로 도쿄를 힙하게 즐겼다.
엄정화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tokyo!”라는 글과 함께 도쿄 뒷골목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엄정화는 통이 넓은 와이드 핏 카고 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바이커 재킷을 매치한 여행룩으로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드러냈다.
1969년생으로 56세인 엄정화는 지난해 8월 오픈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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