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0 |
김선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주호진의 고요한 밤! 상남자의 로맨틱 댄디룩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고윤정과 열연하고 있는 배우 김선호가 로맨틱 댄디룩으로 상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김선호는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에서 레더 재킷과 니트 스웨터, 스트라이프 셔츠에 타이를 맨 댄디룩으로 로맨틱하면서도 상남자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으로 또 한번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김선호의 낮보다 뜨겁고 고요한 밤을 포착했다.
김선호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라는 작품에 끌린 이유에 관해 “극중 호진과 무희는 여러 나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간다. 여행지에서 누군가를 마주하는 낭만적인 순간을 모두 한 번쯤 꿈꿔 보지 않았을까. 그걸 눈앞에서 보여주는 작품이다. 모든 마음이 열릴 것 같은 순간 말이다. 그래서인지 작품 속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잘 느껴졌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1월 16일 오픈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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