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9 |
변우석, 밀라노 여심 올킬! 핑크 케이블 니트로 끝낸 프라다 패션위크 스타일

배우 변우석이 핑크 케이블 니트로 밀라노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1월 13일 피티 워모(Pitti Uomo) 남성복 박람회를 시작으로 밀라노와 파리로 이어지는 2026 S/S 남성복 패션위크가 개막했다.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 셋째날인 째인 지난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프라다(PRADA)'는 익숙하지만 예상치 못한 신개념 남성 하이브리드 2026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프라다 앰버서더인 에스파 카리나와 미야오 가원, 배우 변우석이 참석해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압도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변우석은 핑크 컬러의 케이블 니트와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러시드 가죽 로퍼로 클래식한 착장을 선보였다.

↑사진 = 프라다 2026 F/W 남성복 컬렉션 피날레
한편 변우석은 4월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연을 맡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 중 그는 왕족의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 역을 맡아,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으로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과 함께 안방극장 복귀까지 예고된 변우석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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