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9 |
전미라, 겨울 보헤미안! 여유로운 실루엣에 풍성한 볼륨 자유로운 보헤미안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여유로운 실루엣에 풍성한 볼륨의 니트와 코트로 자유로운 보헤미안룩을 선보였다.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채널에 “여러 가지 버섯 그리고 오돌계와 낙지의 만남...감기로 오랫동안 아팠다고 몸보신 시켜주는 김오라버니…항상 감동주는 나의 패밀리 자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여유있는 실루엣에 은은한 패턴이 살아있는 니트 톱과 팬츠 셋업에 롱 기장의 베이지 퍼 코트를 걸쳐 풍성한 볼륨감과 내추럴한 무드의 겨울 보헤미안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셔츠를 이너로 레이어드해 단정함을 살렸고, 귀를 덮는 트루퍼 햇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1978년생으로 47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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