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9 |
강소라, 한의사 사모님의 하이틴 미모! 내추럴 레이어드에 볼캡 꾸안꾸 데일리룩

배우 강소라가 내추럴한 레이어드 데일리룩으로 결혼 5년차의 두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발산했다.
강소라는 19일 자신의 채널에 “이쁜 길거린 그냥 지나칠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내추럴한 컬러 조합과 빈티지 아이템을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꾸안꾸 매력을 제대로 드러냈다.
이날 강소라는 브라운 톤의 롱 원피스를 중심으로 아이보리 니트 버튼 재킷과 브라운 컬러의 셔츠를 레이어드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키 컬러의 볼캡을 더해 캐주얼한 스트리트 감성을 강조했고, 레드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전체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