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9 |
정해인, 밀라노 홀린 매력남! 집업 카디건도 화이트 슈트도 멋짐 폭발

배우 정해인이 매력적인 스타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빛냈다.
1월 20일부터 밀라노 남성복 패션위크가 열리는 가운데 정해인은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밀라노에 도착한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네이비 집업 카디건룩으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룩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정해인은 17일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 현장에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에 우아한 실크 셔츠와 까메오 브로치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한류스타 존재감을 발산했다.
돌체앤가바나의 듀오 디자이너 도미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는 ‘더 포트레이트 오브 맨 (The Portrait of Man)’을 테마로 정교한 테일러링 기술과 이탈리아적인 감성이 조화된 도발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유러피안 남성룩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