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1-19 |
[패션엔 포토] 세븐틴 민규, 만화 찢고 나온 훈남! 코트 자락 휘날리며 파리 출국

그룹 세븐틴의 민규가 헤링본 코트에 볼캡을 매치한 출국룩으로 조각 같은 남성미를 드러냈다.
민규는 19일 오전 파리에서 열리는 2026년 F/W 파리패션위크 디올 컬렉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날 민규는 블루 셔츠에 레드 컬러의 타이를 매고 헤링본 코트를 매치한 댄디룩으로 훈훈한 댄디룩을 선보였다.
또 데님 팬츠와 볼캡을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출국룩을 완성했다.
한편 민규가 속한 세븐틴은 지난해 8월 앨범 ‘Love Is Gone’을 발표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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