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9 |
장영란, 출장룩이 너무 핫해! 한계없는 워킹맘 올 블랙 레더 재킷 프린지룩

장영란은 18일 자신의 채널에 “제주 출장왔어요. 제주 너무 좋아, 여긴 너무 따뜻해요, 봄같아.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한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제주 출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과감한 블랙 프린지 스커트에 블랙 벨티트 레저 재킷을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로 힙하면서도 핫한 출장룩을 선보였다.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12살), 아들 한준우(10살) 1남 1녀를 두었다.
특히 남편 한창은 최근 약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정리한 뒤 7개월째 휴직 상태이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8월 24일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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