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19 |
리(Lee), K-팝 아티스트 NCT 재민 2026년 아시아 퍼시픽 앰버서더 선정
재민과 함께 ‘The Best Stories Happen in Jeans’ 메시지 전달…101J 라이더 재킷, 빈티지 워시 101 진 등 제안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 (Lee)가 K-POP 아티스트 **NCT 재민(JAEMIN)**을 새로운 아시아 퍼시픽(APAC)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정성과 다면적인 매력을 겸비한 NCT 재민은, 인생의 가장 진솔한 순간들이 데님과 함께 펼쳐진다는 리의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인물이다.
장난기 어린 매력과 사려 깊은 성숙함을 균형감 있게 아우르는 그의 모습은, 리가 전하고자 하는 ‘The Best Stories Happen in Jeans’ 메시지를 가장 완벽하게 대변한다.
이번 캠페인은 NCT 재민의 꾸밈없는 순간들을 담아낸 일련의 자연스럽고 즉흥적인 장면들로 구성된다.
클래식 린스 셋업을 비롯해 슬림 핏의 101J 라이더 재킷과 5년 빈티지 워시 101 진, 빈티지 워시 101J 카우보이 재킷과 진, 그리고 딥 블랙 워시 셋업까지 총 4가지 아이코닉한 Lee 101 스타일을 통해, 리 데님과 함께하는 자기 발견의 다양한 면모 속에서 최고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서사적으로 풀어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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