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7 |
박하선, 만화방에서 실내화 신고 라면! 털털한 목동여신 숏패딩 출근 데일리룩

배우 박하선이 숏패딩 데일리룩으로 의외의 털털미를 드러냈다.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1 난 진순이(진라면 순한맛) 파 & 요즘 삼양1963 너무 맛도리,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이라는 글과 함께 대기시간에 만화방을 찾아 실내화를 신고 라면을 즐기는 털털한 모습을 노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렌지 컬러의 니트 스웨터와 머플러 셋업에 블랙 집업 숏패딩을 걸친 패셔너블한 출근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특히 오렌지 컬러의 니트 셋업에 슬리퍼까지 오렌지 컬러로 맞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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