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6 |
f(x) 빅토리아, 대륙을 삼킨 럭셔리 젠더리스! 숏컷과 찰떡 핀 스트라이프 슈트룩

그룹 f(x) 출신으로 중국에서 활동 중인 빅토리아가 젠더리스 슈트룩으로 대륙을 홀렸다.
빅토리아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Welcome, louisvuitton”이라는 글과 함께 루이비통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블랙 와이드 핀 스트라이프 팬츠에 셔켓을 매치한 젠더리스 슈트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짧은 숏컷 헤어 스타일이 스트라이프 슈트와 찰떡 같은 매치를 완성했다.
한편 중국 출신의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f(x) 멤버로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을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21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으로 돌아가 활동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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