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3 |
리사·제니퍼로페즈·이재·제니퍼로렌스, 다시 봐도 숨멎! 골든글로브 최고의 레드카펫룩

블랙핑크 리사, 제니퍼 로페즈, 이재, 제니퍼 로렌스 등 글로벌 핫스타들이 시스루 드레스 레드카펫룩으로 2026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홀렸다.
이들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의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매력적인 시스루 레드카펫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 리사는 시스루 테그처와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룩으로 미니멀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또한 미국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누드 톤 착시 드레스룩으로 머메이드한 몸매를 뽐냈으며,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누드 톤의 꽃무늬 드레스룩으로 균형잡힌 라인으로 과시했다.
이에 반해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OST '골든(Golden)'의 작곡가이자 가수인 이재(EJAE)는 클래식한 튜브톱 블랙 드레스룩으로 섹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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