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13 |
채정안, 퍼펙트 스타일링 퀸! 비니에 레오퍼드 퍼 코트 찰떡 믹스앤매치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레오퍼드 퍼 코트에 비니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채정안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눈길 조심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눈 오는 날 외출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채정안은 클래식한 레오퍼드 퍼 코트를 중심으로 캐주얼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풍성한 텍스처의 레오퍼드 퍼 코트에 이너로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해 힘을 뺀 캐주얼 무드를 더했고, 화이트와 핑크 톤의 조거 팬츠로 컬러 포인트를 주며 편안함까지 챙겼다.
여기에 비니와 어그 부츠를 더해 겨울철 실용성을 높였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지난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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