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8 |
‘이동국 딸’ 재시, 카디건만 입어도 폭발 18살 숙녀미! 케이블 니트 카디건 데이트룩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 딸 재시가 케이블 니트 카디건 데이트룩으로 18살 예쁜 숙녀미를 발산했다.
재시는 7일 자신의 채널에 “아빠랑 데이투, 서울시립미술관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빠 이동국과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재시는 블랙 팬츠에 블랙 케이블 니트 카디건을 걸친 캐주얼한 데이트룩으로 꾸안꾸 미모를 드러냈다.
2007년생으로 18살인 재시는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2007년생 쌍둥이 딸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등에 출연했다.
재시는 2024년 8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합격해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 명문 대학인 FIT는 세계 5대 패션스쿨로 꼽힌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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