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7 |
[패션엔 포토] 노정의, 벌써 봄을 입었네! 성수동 환하게 밝힌 미모의 청청 패션
디올, 조나단 앤더슨 첫여성복 컬렉션 출시... 김연아, 한소희, 노정의, 세븐틴 민규, 김민주, 남주혁 등 참석

배우 노정의가 청청 패션으로 성수동 나들이에 나섰다.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DIOR)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디올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첫 여성복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김연아는 네이비 컬러의 트위드 스커트 셋업과 여기에 화사한 무드의 꽃무늬 블라우스를 매치한 싱그러운 분위기의 럭셔리룩으로 눈부신 미모를 빛냈다.
이번 팝업 행사에는 김연아, 한소희, 노정의, 세븐틴 민규, 김민주, 남주혁, 코르티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노정의는 영화 ‘마녀’,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디어엠’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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