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7 |
한지혜, 40대 검사 사모님의 차분한 품격! 우아한 아가일 패턴 니트 셋업 데일리룩

배우 한지혜가 차분한 아가일 패턴의 니트 셋업 데일리룩으로 우아한 품격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7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차분한 아가일 패턴이 디자인된 니트 롱 스커트와 카디건 셋업의 외출 데일리룩으로 우아한 감성을 선보였다.
또 여기에 깃털 핸드백을 매치해 우아한 품격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나정(김희선 분)의 동창이자 학창시절 일진이었던 ‘양미숙’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