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6 |
황신혜, 60대 패셔니스타의 반전 털털미! 워싱 데님에 니트 힙한 나들이룩

배우 황신혜가 워싱 데님 팬츠에 니트 스웨터를 매치한 힙한 나들이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6일 자신의 채널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를 가졌어요. 드디어 내일인데요. 너무 두근두근 설레네요. KBS1TV 저녁 7시40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장윤정, 정가은”이라는 글과 함께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그 동안의 패셔너블한 스타일과는 달리 워싱된 데님 팬츠에 그레이 니트 스웨터를 매치한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제작발표회 나들이룩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황신혜와 함께 정가은, 장윤정이 출연한다.
한편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특히 딸 이진이는 30일 종영한 JTBC 주말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유학파 출신 핵심 멤버인 이한나 역을 맡아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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