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5 |
기은세, 야무지게 즐긴 부산! 출장도 여행도 무스탕으로 끝 오버핏 재킷 여행룩

배우 기은세가 오버핏 무스탕 재킷으로 부산 출장 여행을 야무지게 즐겼다.
기은세는 4일 자신의 채널에 “부산, 일하러 왔지만 찐친 오랜만에 만나고, 바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부산 출장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화이트 팬츠와 톱에 오버핏 카멜 무스탕 재킷을 걸친 여행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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