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1-05 |
푸마, 스피드캣 인기 잇는 새로운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태클’ 출시
풋볼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실루엣,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스니커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풋볼 아카이브로부터 영감을 받은 새로운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태클(TACKLE)’을 출시한다.
푸마는 2000년대 초반의 아이코닉 모델인 스피드캣(SPEEDCAT), 에이치스트릿(H-Street)을 중심으로 브랜드 모멘텀을 극대화하며 날렵한 실루엣의 로우-프로파일(low-profile) 트렌드를 주도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태클은 푸마의 로우-프로파일 행보를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로 세대와 성별,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풋볼 아카이브로부터 영감을 받아 슬릭한 실루엣에 레트로 스포츠 무드의 어퍼를 가미,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으며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페이크 크레이프 아웃솔을 적용해 클래식 스니커즈의 감성을 완벽히 재현했다.
또한 푸마의 소프트폼(SOFTFOAM+) 기술이 적용된 인솔을 통해 편안한 쿠셔닝과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하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푸마는 태클 발매와 함께 ‘TACKLE YOUR STYLE’ 캠페인을 공개했다.
한편 푸마 관계자는 “1월 론칭을 시작으로 소재와 컬러를 업데이트한 제품부터 실루엣에 변주를 둔 확장 모델까지 다양한 태클을 선보일 예정이며, 2026년에도 스피드캣 & 에이치스트릿과 함께 로우-프로파일 시장에서의 푸마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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