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5 |
신민아, 신혼에 빠져있는 시크한 새댁! 럭셔리 미니멀 슈트 프렌치 시크룩

최근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신민아가 미니멀한 럭셔리 슈트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 발탁과 함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민아는 몸에 밀착된 스키니 팬츠와 크롭 핏 재킷의 슈트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신민아는 과거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런칭 이벤트 및 서울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하며 루이 비통과 협업을 통해 오랜 인연을 맺어온 바 있다.
당시 보여준 긍정적인 시너지와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루이 비통 한국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그 인연을 한층 더 확장하게 됐다.
배우로서 러블리한 매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는 ‘악연’,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등 드라마와 영화를 중심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해왔으며,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 열애를 끝내고 지난 12월 20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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