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4 |
장영란, 실 그물을 입었나? 점점 어려지는 두아이 엄마의 강렬한 레드 홀터넥 드레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실 그물 패턴의 강렬한 붉은색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점점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뜨거운 사랑 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해피데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홈쇼핑 출연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보디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된 실 그물 주름 디테일의 강렬한 붉은색 홀터넥 드레스룩으로 건강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12살), 아들 한준우(10살) 1남 1녀를 두었다.
특히 남편 한창은 최근 약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정리한 뒤 7개월째 휴직 상태이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8월 24일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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