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3 |
임수향, 둘 다 예뻤다! ‘디즈니 공주 VS 큐티시크’ 결국 선택은 블랙 로맨틱 시크룩

배우 임수향이 디즈니 공주와 큐티시크 스타일로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임수향은 2일 자신의 채널에 “먼저 올 연말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우리끼리 어떤 날은 디즈니공주 또 어떤 날은 큐티시크ㅋㅋ라는 나름의 추구미가 있었음을ㅋㅋ 아무도 몰랐을 것 같아 공지하며”라는 글과 함께 2025 KBS 연기대상 참석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임수향은 둘 다 예뻤던 큐티&시크의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와 러블리한 디즈니 프린세스 드레스를 선보였다.
결국 임수향은 디즈니 프린세스 드레스를 드롭시키고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러블리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임수향은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남극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11월 24일 첫 방송된 MBN 신규 예능 ‘뛰어야 산다2’에서 출연하고 있다.
‘뛰어야 산다2’는 전국의 크루들과 스타들이 맞붙는 ‘최강 크루전’을 담은 러닝 예능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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