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2 |
박진희, 판사 사모님의 누드 핑크빛 우아미! 시상식 빛낸 은은한 글리터 드레스룩

배우 박진희가 누드 핑크빛 글리터 드레스룩으로 품격의 우아미를 드러냈다.
박진희는 1일 자신의 채널에 “새해에는 드라마 ‘붉은 진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여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진희는 바디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과 섬세한 셔링이 돋보이는 은은한 광택의 누드 핑크 톤 글리터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47세인 박진희는 1996년 KBS2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1998년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강단 있는 캐릭터를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진희는 오는 2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일일 드라마 ‘붉은 진주’에 출연한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판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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