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02 |
기은세, 뉴욕 홀리데이 분위기에 흠뻑! 제대로 빠져든 테디베어 재킷과 클래식 코트 여행룩

배우 기은세가 뉴욕에서 테디베어 재킷과 클래식한 코트룩으로 홀리데이 시즌을 제대로 즐겼다.
기은세는 1일 자신의 채널에 “스테이크만 먹다 온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차가운 겨울 공기가 어우러진 도심을 배경으로 크리미한 컬러의 테디베어 재킷과 클래식한 무드의 그레이 톤의 롱 코트를 착용한 감각적인 여행룩으로 뉴욕의 연말과 연초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또 여기에 체크 머플러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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