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1 |
장윤주, 8살 딸과 아련한 포즈 닮은꼴 스타일! 패셔니스타 모녀의 동네 나들이룩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8살 딸 리사와 함께 닮은꼴 스타일의 모녀 동네 나들이룩으로 훈훈한 미모를 발산했다.
장윤주는 31일 자신의 채널에 “On weekends, 동네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딸과의 동네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윤주는 블랙 티셔츠와 블랙 팬츠의 올 블랙룩과 또 속옷 밴드가 드러나 새깅 패션의 팬츠에 타이트한 크톱톱을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 딸 리사도 끈 나시 톱으로 엄마를 꼭 닮은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연출했다.
한편 1980년생 올해 45세인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모델로 활동했다.
MBC TV '무한도전' 등 각종 예능물과 드라마 출연을 포함 지난해 4월 종영한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다.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를 낳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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