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1 |
손예진, 베니스 홀린 예쁜 엄마! 보랏빛 로맨틱한 숄더로빙 걸리시룩
배우 손예진이 이태리 베니스에서 보랏빛 퍼프 원피스에 가볍게 니트 스웨터를 걸친 숄더로빙 스타일로 로맨틱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손예진은 3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유롭게 베니스 거리를 여행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예진은 은은한 라일락 컬러의 퍼프 원피스에 가벼운 니트를 어깨에 둘러 숄더로빙 스타일로 로맨틱한 걸리시룩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살짝 잡아주는 주름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며, 잔잔한 컬러감이 베니스의 클래식한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손예진은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경제부문 초청작 ‘어쩔수가없다’로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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