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0 |
이민정, 베니스에 뜬 예쁜 엄마! 우아한 화이트 품격 퍼프 셔츠 롱 드레스룩
배우 이민정이 베니스에서 화이트 셔츠 롱 드레스룩으로 우아한 품격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Fendi, venicefilm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베니스영화제를 위해 이태리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깔끔한 셔츠 카라에 퍼프 디테일이 가미된 화이트 롱 드레스룩으로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1982년생 42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3년 12월 늦둥이 딸을 출산했다.
이민정은 2026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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