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0 |
김서형, 다리가 2M! 늘씬 기럭지 뽐낸 늦여름 밤 초미니 쇼츠와 트렌치코트룩
배우 김서형이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초미니 쇼츠와 트렌치코트룩으로 시크한 미모를 과시했다.
김서형은 30일 자신의 채널에 사진 “감사합니다. 겨울 25 컬렉션 발렌시아가”라는 글과 함께 2025년 발렌시아가 겨울 컬렉션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서형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강렬한 분위기의 초미니 쇼츠에 블랙 터틀넥을 입고 짙은 네이버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걸친 외추룩으로 도회적인 시크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곡선을 강조하는 포즈, 검은빛 스틸레토 힐과 자연스러운 흑발이 조화를 이루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1973년생으로 51세인 김서형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과 ‘스카이 캐슬’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차도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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