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30 |
‘최진실 딸’ 최준희, 말라깽이 Z세대의 워너비 스타! 스타일링 감각 100점 공항룩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블랙 도트 톱과 와이드 핏 팬츠의 출국룩으로 말라깽이들의 워너비 스타다운 스타일링 감각을 발휘했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옷 하나는 기가 맥히게 잘 만드시는 루나 선배님들. 공항룩 책임져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블랙 도트 패턴의 니트 톱에 포켓과 드로스트링에 더해진 레드 스티치 디테일의 와이드 핏 블랙 팬츠를 매치한 출국룩으로 모던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토트 겸 숄더백을 매치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으나,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다.
또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으나, 최근 몸무게 42.6㎏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최근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 뷰티 관련 콘텐츠를 활발히 공유하며 MZ세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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