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기은세, 스타일링 끝판왕인 이유! 가을 먼저 입었다 더워도 트렌치코트 외출룩
배우 기은세가 가시지 않은 더위에도 한 발 빨리 트렌치코트를 차려 입은 외출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기은세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가을을 기다리는 자세! 땀이 나도 굴하지 않기”라는 글과 함께 트렌치코트를 걸치고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데님 팬츠에 베이지 티셔츠를 입고 트렌치코트를 걸친 외출룩으로 더위에도 아랑곳 없는 발 빠른 가을룩을 선보였다.
81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 올해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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