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손예진, 베니스에 뜬 한류 여신! 눈부신 미모 핏앤플레어 민소매 원피스룩
배우 손예진(43)이 우아한 블랙 민소매 원피스룩으로 베니스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8월 27일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제 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베니스로 출국했다.
베니스에 도착한 손예진은 2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부터 일정 시작. 베니스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예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아름다운 호텔과 해변을 배경으로 블랙 민소매의 핏앤플레어 원피스룩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빛냈다.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며, 박찬욱 감독은 '어쩔수가없다'로 '쓰리, 몬스터',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3번째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게 됐다.
손예진을 비롯해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이 참석하며 오는 29일 오후 9시 45분에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영화를 처음 선보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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