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한그루, 돌싱 쌍둥이 엄마였어! 더 어려 보이는 하늘하늘 스트링 블루 원피스룩
배우 한그루가 민소매 스트링 블루 원피스로 도심 속 바캉스룩을 연출했다.
한그루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두둠칫, 이건 여행지에서 입기 딱 좋은 옷이군. 놀러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그루는 긴 헤어 스타일에 허리에 스트링이 포인트로 들어간 오프숄더 블루 원피스룩으로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도심 속 바캉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같은 톤의 핸드백을 매치해 바캉스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1년 ‘Witch girl’이라는 곡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으나, 2011년 드라마 ‘소녀K’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2017년 쌍둥이 딸과 아들을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2024년 12월 2일부터 2025년 4월 25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도 배우로서 이전의 인지도를 회복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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