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 2025-08-29 |
김연아, 다시 빙판 위에 선 피겨퀸! 현역 시절 그대로 폼나는 트레이닝 슈트핏
'피겨퀸' 김연아(34)가 현역 시절 그대로 블랙 트레이닝 슈트룩으로 후배들을 위해 빙판 위에 올랐다.
김연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닝 복을 입고 스케이트화를 착용한 채 아이스링크장에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27일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 마스터반 스페셜 강사로 참여해 참가자들을 지도했다.
이날 감연아는 강릉하키센터에서 점프, 스트로킹과 엣지 사용 등의 기본기 강화 수업 및 일대일 스핀 수업을 진행했다
피겨 아카데미는 평창 올림픽 유산을 계승하고 피겨스케이팅 저변을 넓히기 위한 2018평창기념재단 대표 프로그램이다.
김연아는 아카데미를 시작한 2021년부터 꾸준히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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