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5-06-24

트와이스 사나, 옆에 누구? 사카구치 켄타로, 미우치아 프라다와 화제의 다정샷



사진 =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미우치아 프라다, 트와이스 사나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 엑소 카이, 배우 이도현이 밀라노에서 개최된 프라다 남성복 패션쇼에서 한류스타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PRADA)는 6월 22일 밀라노에 위치한 폰다지오네 프라다 데포지토에서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를 개최했다.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와 라프 시몬스(Raf Simons), 두 패션 천재가 디렉팅하는 프라다 2026 S/S 남성복 컬렉션은 '톤의 변화'를 주제로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다른 예상치못한 새롭고 신선한 감각과 자유로운 조합으로 업데이트했다.  


사진 = 프라다 2026 S/S 남성복 컬렉션 피날레


이날, 프라다 앰버서더로 참석한 사나는 블랙 컬러의 쉐브론 블랙 드레스와 길고 가느다란 스트랩이 독특한 볼륨감을 만드는 다다 백을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사나는 일본 톱배우이자 대표적인 친한 스타인 사카구치 켄타로, 미우치아 프라다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화제를 모았다. 


카이는 워시드 데님 코트와 블랙 수트룩, 이도현은 화이트 새틴 재킷과 핀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한 완벽한 프라다 룩을 선보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지난해 미니 14집 ‘STRATEGY’(스트래티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trategy (feat. Megan Thee Stallion)’으로 활동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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