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5-02-12

[그 옷 어디꺼] 이세영, 이렇게 예뻣나? 설레는 봄날의 외출 트렌치 코트 어디꺼?

동광인터내셔날, 로맨틱 여성복 '숲(SOUP)' 트렌치 코트로 연출한 봄맞이룩 '관심 폭발'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세영이 설레는 봄날을 위한 트렌치 코트룩을 선보였다.


최근 여성복 브랜드 '숲(SOUP)'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이세영은 첫 2025 S/S 컬렉션 화보에서 클래식한 더블 트렌치 코트 및 트렌치 재킷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트렌치코트는 제품 자체가 가진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이세영이 착용한 '숲'의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는 청바지와 함께 무심한듯 툭 걸치기만해도 스트리트 감성의 멋스러운 데일리룩 연출이 가능하며 


좀 더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무드로 스타일링 하고 싶다면 블라우스와 롱 플리츠 스커트의 조합을 추천한다.


짧은 기장의 '숲' 트렌치 재킷은 블라우스, 원피스와 같은 여성스러운 매력의 아이템과 만나면 페미닌한 무드가 극대화된다.


↑사진 = '숲(SOUP)' 트렌치 코트


한편 이세영은 오는 2월 15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여자 주인공 지강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지강희 역을 맡은 이세영은 천연수(나인우 분)와의 애틋한 첫사랑 서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숲(SOUP)' 트렌치 재킷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강렬한 비주얼! 성수동 뒤흔든 예술적...
  2. 2.이지혜, 비율 돋보여! 화이트 와이드 팬츠에 새틴 민소매 톱 찰떡 핫섬머 출근룩
  3. 3.메르시앤에스·UCLA, 드라마 '최애데뷔'와 함께...새로운 제작지원 마케팅 '기대만발'
  4. 4.니콜 키드먼-에스파 윈터-사라 피전, 윔블던의 신사 숙녀들! 품격있는 클래식 슈트...
  5. 5.한보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요가 클래스! 군살제로 스포츠 크톱톱 애슬레저룩
  6. 6.김윤지, LA 말리부 올킬 탄탄 몸매! 블랙 비키니 톱 핫섬머 보헤미안 비치룩
  7. 7.에스파 윈터, 윔블던의 품격있는 숙녀! 클래식한 반바지 테일러드 슈트룩
  8. 8.가수 우즈, 몰라볼 뻔! 윔블던의 젠틀맨 스트라이프 쓰리피스 수트룩
  9. 9.‘강석우 딸’ 강다은, 강남여신 분위기 나왔다! 청순 슬림 핏 크롭톱과 볼레로 외출룩
  10. 10.이요원, 나이는 40대 스타일은 20대! 툭 걸친 청재킷 나이 잊은 뉴포트 여행룩
  1. 1. [패션엔 포토] 노윤서, 여의도 올킬! 러블리한 킷털 우아미 발레코어 프린지 드레스룩
  2. 2. 세븐틴 민규, 파리 오뜨 꾸띄르 접수! 귀족적인 비주얼 클래식한 더블 슈트핏
  3. 3. 소녀시대 유리, 제주살이 3년차! 출근길도 우아 드레이프 블라우스 '나혼산' 출근룩
  4. 4. [패션엔 포토] 박경림, 저승에서 왔나? 오컬트 ‘동궁’ 귀신잡는 두루마기 프로페셔...
  5. 5. [리뷰] 동화 속 상상력이 현실로! 샤넬 2026 F/W 오뜨 꾸띄르 컬렉션
  6. 6. 이혜성 아나, '개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특별한 만남! 올리브 카디건의 지...
  7. 7. 삼성물산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알라이아,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 6년만에 리뉴얼...
  8. 8. 에스파 윈터, 금발이 눈부셔! 절제된 컬러 품격있는 클래식한 니트룩 런던 출국
  9. 9. 한국패션협회, AI는 어떻게 매출을 만드는가? 2026 Fashion AI Case Study 개최
  10. 10. [패션엔 포토] 정호연, 액션연기 기대만발! 정교한 실루엣 미래적인 가죽 원피스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