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4-10-22

[패션엔 포토] 서예지, 단발 변신 청순 비주얼! 부츠로 뽐낸 니트 원피스룩

럭셔리 슈즈 '베네데타 보롤리' 2024 F/W 컬렉션 오픈...배우 서예지, 수현, 나나 등 참석




배우 서예지가 벨티드 니트 원피스와 블랙 부츠를 매치한 드뮤어룩으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클래스 청담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슈즈 브랜드 '베네데타 보롤리(Benedetta Boroli)' 오픈 기념2024 가을/겨울 컬렉션 행사가 열렸다. 



서예지는 이날 금장 버튼 포인트의 벨티드 니트 원피스와 블랙 부츠를 매치한 우아한 드뮤어룩을 연출하며 변함없는 청순미를 발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서예지, 수현, 나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네데타 보롤리는 이탈리아 노바라에서 1901년부터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온 대표적인 가족 기업 '데 아고스티니 그룹'을 설립한 보롤리 가문의 일원 베네데타 보롤리가 이끄는 슈즈 브랜드다.


베네데타 보롤리의 2024 F/W 컬렉션은 디자인과 편안함이 조화된 브랜드의 상징적인 웨지 힐의을 비롯해 스퀘어 토 디자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한편 1990년생, 올해 34세인 서예지는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으며, 올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이미숙, 1980년대 최고의 여배우! 넘치는 올 블랙 카리스마 오버핏 트렌치코트 출...
  2. 2.황신혜, 함은정 결혼식! 딸 이진이와 ‘초커 스카프 vs 리본 타이’ 닮은듯 다른 모...
  3. 3.[패션엔 포토] 53세 이본, 돌아온 90년대 아이콘...변함없는 매력 시대를 초월한 ...
  4. 4.산다라박, 필리핀 페스티벌 뜨겁게 달군 ‘글램 록 디바!’ 화려한 글리터 페스티벌룩
  5. 5.루이비통, 패션·문화·미식까지 한곳에...전세계 최대 규모 '비저너리 저니 서울’ ...
  6. 6.오정연 아나, 2025년 보내는 우아한 송년의 여신! 품격의 블랙 시스루 드레스룩
  7. 7.[패션엔 포토] 한고은, 재킷이야 원피스야? 백화점 올킬 우아한 올 화이트 롱 재킷...
  8. 8.[패션엔 포토] 권은비, 성수동이 발칵! 겨울 직진 초미니 화이트 여신 핏 언발란스...
  9. 9.[패션엔 포토] 산다라 박, 40세 맞아? 소녀소녀한 러블리 투피스룩 성수동 팝업 나...
  10. 10.[패션엔 포토]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순백의 단아한 앙상블 투피스룩 성수동 외출
  1. 1. 바바패션, 코트만 걸쳐도 단숨에 패셔니스타...당장 사도 후회없는 인생 코트 스타...
  2. 2. [패션엔 포토] 한효주, 부산이 들썩! 하이주얼리로 뽐낸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룩
  3. 3. 황신혜, 역시 원조 얼짱! 하의실종도 스타일리시 60대 패셔니스타의 핫한 휴양지룩
  4. 4. 다시 뛰는 아이디룩, 3개 브랜드 동시 론칭...쉐르, 미즈이로인드, 이지피지 출격 ...
  5. 5. [패션엔 포토] 에스파 카리나, 숏패딩과 카고 팬츠! 볼캡 쓴 힙한 패딩룩 오사카 출국
  6. 6. 김윤지, 37세 1살 딸 엄마의 LA 폭주! 양갈래 머리에 크롭티 힙한 걸리시룩
  7. 7. ‘케데헌’ 이재, 종횡무진 글로벌 핫스타! 시스루와 클리비지 스타일도 핫 드레스룩
  8. 8. 아이더, 장원영도 다녀갔다! 캐시미어 트레일러 무빙 팝업 인기만점 성료
  9. 9. [그 옷 어디꺼] '폭군의 대세 배우' 이채민, 난리난 팬미팅! 툭 걸친 핑크 체크 셔...
  10. 10. 정소민, 달달살벌 ‘우주메리미’ 끝내고 런던 휴가! 오버핏 점퍼 보헤미안 여행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