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 2023-10-14

레드벨벳 조이, 싱가포르에서 활짝! 한류여신의 눈부신 모던 페미닌룩

토즈, 사진작가 팀 워커가 함께한 '장인정신의 미학' 싱가포르 전시회 개최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Joy)가 레드벨벳 조이가 싱가포르에서 모던 페미니룩으로 한류 여신의 위엄을 발산했다.


조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토즈 행사 포토월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조이는 지난 12일,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와 세계적인 사진작가 팀 워커(Tim Walker)가 함께하는 '장인정신의 미학(The Art of Craftsmanship)' 행사 참석 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토즈 행사에서 조이는보머 재킷과 베스트, 여기에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모던하고 여성스러움이 조화된 시크한 페미닌룩으로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장인정신의 미학’은 토즈의 장인정신과 우수성을 사진작가 팀 워커의 초현실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전시다.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참석해 토즈의 상징적인 고미노 슈즈, 디아이 백 등의 제작 과정 중 일부 단계를 퍼포먼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전시는 오는 20일에는 서울 성수동에서도 팝업으로 오픈된다.


한편 지난 2021년 8월부터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인 조이는 지난 4월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두 달 만인 6월에 복귀, ‘TV 동물농장’에 다시 복귀했다. 


지난 9월에는 팬미팅 2023 HAPPY JOY DAY [Taste, YOU]를 개최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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