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13-03-06

「카파」 트레이닝 시장 석권한다

트레이닝 명품 ‘반다 시리즈’ 제안


「카파」가 트레이닝 계의 명품 ‘222 BANDA SERIES(두에두에두에 반다 시리즈)’를 선보인다.

「카파」는 2013년 S/S 시즌을 앞두고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한 ‘222 BANDA(두에두에두에 반다)’ 프리미엄 트레이닝 시리즈를 선보인다.

“222 BANDA”의 222는 1970년대 이탈리아에서 처음 디자인됐던 연속 줄 오미니 져지 세트의 스타일 코드 세 자리 222에서 유래됐으며, BANDA는 이태리어로 연속, 줄 등을 의미한다. 평화를 상징하는 「카파」의 트레이드 마크인 오미니를 연속으로 나열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

또한 222 반다는 1984년 LA올림픽, 1988년 서울올림픽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유니폼에 222 BANDA의 모티브가 사용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카파」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222 BANDA 시리즈’는 「카파」 고유의 오리지널리티 감성은 유지하면서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222 BANDA를 기본 헤리티지 라인을 중심으로 「카파」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KOMBAT라인까지 적용해 대중들에게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카파」는 1916년 이탈리아에서 런칭되어 100여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정통 스포츠 브랜드로써, 1981년 뉴욕 마라톤을 시작으로 세계 축구의 심장부인 유럽의 명문 클럽, 영국의 풀햄 FC, 스페인의 레알 바야돌리드, 이탈리아의 삼프도리아를 비롯한 각 국의 축구클럽 및 축구대표팀을 중심으로 농구, 럭비, 펜싱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쪼리 끌고 마실 가듯! 톤온톤 꾸안꾸 청순미 레이어...
  2. 2.[패션엔 포토] 신예은, 성수동이 들썩 상큼 똑 단발 걸! 쇼츠&반팔 섬머 데일리룩
  3. 3.[패션엔 포토] 김민하, 9kg 감량! 몰라보게 확 달라진 옷태 테일러드 슈트핏
  4. 4.[패션엔 포토] 김주령, 탈북자 변신 기대만발! 하늘하늘 화이트 원피스 시사회룩
  5. 5.[패션엔 포토] 안서현, 우아한 애티튜드 미학! 시크한 듯 섹시한 뷔스티에 팬츠 슈...
  6. 6.[리뷰] 리본과 플로럴! 2027 S/S 겐조 컬렉션
  7. 7.김연아, 점점 과감해져! 빠져드는 눈빛 치명적인 리본 드레스룩 자태
  8. 8.[패션엔 포토] 남규리, 성수동이 심쿵! 팬심 저격 블랙&화이트 리틀 원피스룩
  9. 9.폴햄·폴햄키즈·프로젝트엠·프로젝트키즈·알래스카 한 곳에! ‘에이라운드’ 속초점 오픈
  10. 10.[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나연, 속옷같은 겉옷! 뷔스티에 탑으로 끝낸 레이어드 섬머룩
  1. 1. 방탄소년단 제이홉, LVMH 가족들과 나란히! 압도하는 존재감 클래식한 슈트핏
  2. 2. [리뷰] 절제된 미학 날렵한 미니멀리즘! 프라다 2027 S/S 남성복 컬렉션
  3. 3.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난리난 디올 패션쇼! 왕자님 같은 에드워디안 벨벳 코트룩
  4. 4. [리뷰] 시칠리아 휴가! 돌체앤가바나 2027 S/S 남성복 컬렉션
  5. 5. 방탄소년단 지민, 스카이 블루 니트와 가죽 팬츠 조합! 시크한 듯 우이한 섬머룩 ...
  6. 6. 노스페이스, 이번 주부터 장마 예고! 방수는 기본 스타일까지 갖춘 레인코트 출시
  7. 7. [패션엔 포토] 트와이스 지효, 장충동이 들썩 블루 파워! 올 블루 셋업 슈트룩
  8. 8. 윤해영, 54세 맞아? 세월 거스른 역주행 숏컷 미모 우아한 리본 블라우스룩
  9. 9. 코르티스 성현·주훈·건호, 파리 패션위크 달군 신예그룹 자유분방한 잇보이룩
  10. 10. [패션엔 포토] 손예진, 보석보다 빛낸 여신 비주얼! 강남 백화점 흔든 블랙 드레스...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