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3-01-17

BTS 슈가, 팝도 패션도 글로벌 아이콘…발렌티노 앰버서더 발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SUGA)가 이탈리아 럭셔리 메종 발렌티노(Valentino)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발렌티노는 “21세기 팝 아이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SUGA)를 메종의 가치를 구현하고, 진정성과 개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페르소나로서 발렌티노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슈가는 발렌티노의 동시대적인 디바(DI.VAs)이다. 디바(DI.VAs)는 DI.fferent VA.lues, 즉 ‘다양한 가치’의 줄임말로, 메종의 코드가 내적 가치에 새겨진 다면적인 특징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슈가는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거듭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동시에 래퍼,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그리고 퍼포머로서 끊임없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Pierpaolo Piccioli)는 "슈가는 다면적인 아티스트다. 그는 그의 재능과 음악을 통해 에너지와 진정성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슈가는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다양성, 포괄성, 창의성, 열정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췄다"며 슈가의 엠버서더 발탁 이유를 밝혔다.

이에 슈가는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꿈을 꾸고, 각자 다른 가치를 추구한다. V사와 피엘파올로 또한 이런 다양성을 지지해왔다"라며 "V사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도 이날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선정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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