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2022-10-27

형지아이앤씨, MZ세대 겨냥 프리미엄 브랜드 ‘매그넘’ 런칭

기존 포멀한 본 매그넘 컬렉션 라인을 MZ세대 위한 프리미엄 캐주얼로 전개




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가 MZ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매그넘(MAGNUM)’을 신규 런칭한다고  밝혔다.

매그넘은 2020년 시장 규모가 고속 성장하고 있는 MZ세대의 패션 트렌드를 겨냥해 기존 남성의류 브랜드인 ‘본(BON)’의 별도 라인으로 ‘본 매그넘(BON MAGNUM)’ 컬렉션을 출시한 바 있다.


형지아이앤씨는 약 3년여 기간 동안 ‘본 매그넘’ 컬렉션을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 정립 및 고객 인지도 상승에 주력해 왔다. 

MZ세대의 구매도가 높은 무신사에 런칭하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협찬 하는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SNS 스타 마케팅을 진행해 ‘본 매그넘’ 컬렉션 협찬 아이템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무신사에서는 과거 ‘본 매그넘’ 컬렉션이 포멀웨어 제품 위주로 접근했으나 최근 MZ감성에 적합한 프리미엄 캐주얼 디자인 상품들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 입어 형지아이앤씨는 고가제품 선호도가 높은 MZ세대를 겨냥해 매그넘을 독자 브랜드로 신규 런칭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형지아이앤씨는 최근 매그넘 신규 로고 상표권리를 확보했으며, 본격적으로 매그넘만의 트렌디하고 특색 있는 차별화 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매그넘은 글로벌 기업 디즈니 코리아와 콜라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2023년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해 내년 상반기에 ‘매그넘 & 미키마우스’, 하반기에는 ‘매그넘 & 스타워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리뷰] 히스토리 앤 모더니티! 막스 마라 2026 F/W 컬렉션
  2. 2.2026년 국내패션시장 -4.7% 감소한 44조4천955억 전망! 3년 연속 역성장
  3. 3.[리뷰] 메릴 로게 첫 데뷔작!! 마르니 2026 F/W 컬렉션
  4. 4.신지, 드디어 드레스 입었다! 결혼 앞둔 5월의 신부 셀레는 웨딩 드레스룩
  5. 5.남주혁, 멀리서도 빛나는 조각같은 비주얼! 스타일리시한 블랙룩 싱가포르 출국
  6. 6.이종석, 신사의 품격! 아이코닉한 더스터 코트룩 밀라노 패션위크 출국길
  7. 7.김세정, 벌써 여름! 계절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여름 퍼레이드 바닷가 섬머룩
  8. 8.‘강석우 딸’ 강다은, 아지트에서 아빠 닮은 여신 핏! 슬리브리스 블랙룩
  9. 9.마크 저커버그, 프라다 패션쇼에서 포착...메타 프라다 AI 글래스 출시 임박했나?
  10. 10.강소라, 동묘 나들이 제대로 즐겼다! 색 바랜 가죽 재킷에 셔츠&타이 레트로 빈티지룩
  1. 1. 승민-윤아, 런던 거리의 선남선녀! 런던에서 포착된 한류 스타 자유로운 브리티시룩
  2. 2. BTS 뷔, 일상이 더 멋진 내추럴 아웃도어 남친룩! 봄 레이어드 고프코어룩
  3. 3. [패션엔 포토] 변정수, 급이 다른 모델핏! 무심한 듯 여유로운 프렌치 캐주얼룩
  4. 4. [패션엔 포토] 김유정, 국민 여동생 힙하게 돌아왔다! 와이드 데님에 블루종 재킷 ...
  5. 5. 소녀시대 윤아, 팬츠 위에 스커트 런던의 잇걸! 힙한 레이어드 런던 산책룩
  6. 6. [리뷰] 낭만과 현실주의의 조화! 시몬 로샤 2026 F/W 컬렉션
  7. 7. [그 옷 어디꺼] 이성경, 패션까지 매료시킨 존재감! 찬란한 데님 턱시도룩 어디꺼?
  8. 8. [패션엔 포토] 르세라핌 홍은채, 핑크빛 여친미! 봄 햇살보다 예쁜 핑크 셋업 출국룩
  9. 9. [리뷰] 트렌치 코트에 대한 찬사! 버버리 2026 F/W 컬렉션
  10. 10. [패션엔 포토] 김태리, 툭 걸친 오버 핏 점퍼 폭풍 매력! 빈티지 꾸안꾸 밀라노 출...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