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일 2022-08-18

‘문희준 아내’ 소율, 임신 9개월 맞아? 여전히 걸그룹 미모의 임산부룩



그룹 HOT 문희준의 아내이자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의 소율이 만삭에도 걸그룹 시절 미모의 임산부룩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율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즐거움은 나의 즐거움.. 내가 더 즐거웠을지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임신 9개월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청순미 가득한 프린트 원피스룩으로 딸 희율 양과 식사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9월 출산을 앞둔 소율은 만삭에도 몸무게가 10kg 늘었다고 밝혔지만 임신 전과 변함없는 앳된 미모의 사랑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임산부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격자무늬의 유니크한 원피스와 에스닉한 페이즐리 원피스 등 개성있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임산부 같지 않은 감각적인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시절을 연상시키는 인형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그룹 크레용팝 출신인 박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그 해 5월 딸 희율을 낳았다.  또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9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소율은 임신 8개월째인 지난 7월 데님 팬츠에 에스닉한 페이즐리 원피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임산부룩을 연출했다.





지난 7월 5살 딸과 함께 어린이 뮤지컬을 관람한 소율은 이날 러블리한 반팔 땡땡이 원피스룩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소율은 지난 5월 슬림한 핀턱 셔츠 원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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