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 NEW 2022-08-08

삼성물산 뷰티 편집숍 레이블씨, 미국 클린 네일케어 ‘선데이즈’ 국내 첫 전개

비건 무독성에 17개 컬러 구성의 네일 폴리쉬 판매…제이한나 전년대비 70% 신장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클린 뷰티 전문 편집숍 레이블씨(Label C)가 국내 처음으로 미국 뉴욕 클린 네일케어 브랜드 선데이즈(Sundays)를 독점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선데이즈는 2017년 미국 뉴욕에서 ‘아름다움을 위해 희생하지 않는다’는 가치로 출발한 클린 네일케어 브랜드로, 현지에서 클린뷰티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비건/무독성 성분을 사용하고 파라벤,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무첨가하며, 동물들을 해치지 않는 제조 방식을 고수한다.

웰빙을 목표로 하는 선데이즈는 네일케어가 자기관리의 한 형태라 보고, 고객들이 나만의 공간에서 여유롭고 건강하게 자기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이블씨는 선데이즈의 17가지 컬러로 구성된 네일 폴리쉬를 판매한다.

퓨어 화이트 컬러의 ‘넘버01’, 쉬어 핑크 ‘넘버02’, 칠리 페퍼 레드 ‘넘버13’ 등을 선보인다.

선데이즈의 네일 폴리쉬는 엄선된 재료를 바탕으로 해 선명한 컬러, 우수한 광택감과 유지력이 특징이다.

특히 레이블씨가 전개중인 미국 클린 네일케어 브랜드 제이한나(J.Hannah)는 국내 인지도를 높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감각적인 컬러들로 인플루언서들에게도 사랑받는 제이한나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신장했다.

네일 폴리쉬 18가지 컬러 중 특히 톤 다운된 연두빛의 ‘임스’와 크림 라떼 컬러의 ‘마지판’이 베스트셀링 상품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News Ranking

  • Latest
  • Popular
  1. 1.LF 바네사브로노, 자수•레이스 ‘엠브로이더리’가 트렌드! 2026년 봄 컬렉션 공개
  2. 2.신세계톰보이 보브, 런칭 29년 맞아 리브랜딩! 고감도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변신
  3. 3.노스페이스,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기념 벡티브 컬렉션 출시
  4. 4.한국패션협회 성래은 회장, 취임 2주년! “세계에 한국을…” 핵심 비전 제시
  5. 5.신성통상 탑텐, 전지현 새 앰버서더로 선정! 에이지리스 정체성과 시너지 기대
  6. 6.하고하우스 마뗑킴, 서울•뉴욕•파리 등 글로벌 7대 도시에 스프링 게릴라 포스터 ...
  7. 7.신원 지이크, 로로피아나•까노리코 등 이태리 최고급 원단 적용한 프리미엄 수트 전개
  8. 8.한소희, 슈트 같은 애슬레저! 밀라노 홀린 그레이 셋업 스포츠 프레피룩
  9. 9.휠라, 하이엔드 럭셔리 스포티즘! 2026년 F/W 밀라노패션위크 매료
  10. 10.스트레이키즈 현진, 화사한 컬러팔레트! 오렌지 블루종으로 끝낸 간절기룩 밀라노 ...
  1. 1. 승민-윤아, 런던 거리의 선남선녀! 런던에서 포착된 한류 스타 자유로운 브리티시룩
  2. 2. BTS 뷔, 일상이 더 멋진 내추럴 아웃도어 남친룩! 봄 레이어드 고프코어룩
  3. 3. [패션엔 포토] 변정수, 급이 다른 모델핏! 무심한 듯 여유로운 프렌치 캐주얼룩
  4. 4. [패션엔 포토] 한소희, 동네 운동 나온 듯! 트랙 재킷에 커팅 쇼츠 애슬레저룩 밀...
  5. 5. 박하선, 봄 하객룩의 정석! 단아한 품격 예쁘게 차려입은 트위드 슈트 하객룩
  6. 6. [종합] 창조적 실험과 생존! 2026 F/W 런던 패션위크 트렌드 키워드 8
  7. 7. [패션엔 포토] 윤여정, 70대의 멋과 품격! 은은한 은발과 찰떡 트렌치코트 출국룩
  8. 8. [패션엔 포토] 김태리, 툭 걸친 오버 핏 점퍼 폭풍 매력! 빈티지 꾸안꾸 밀라노 출...
  9. 9. [리뷰] 트렌치 코트에 대한 찬사! 버버리 2026 F/W 컬렉션
  10. 10. 소녀시대 윤아, 팬츠 위에 스커트 런던의 잇걸! 힙한 레이어드 런던 산책룩

Style photo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
  • 이미지